[경제·정책]

장쑤성(江苏省), '일대일로' 고품질 건설을 위해 성·시 합동발전 추진
 
  최근, 장쑤성은 ‘일대일로’ 교차점 건설을 품질 높게 추진하기 위해, 성급 차원에서 난징(南京), 수저우(徐州), 우시(无锡), 창저우(常州), 난통(南通), 쉬저우(徐州) 및 롄윈강(连云港)의 7개 도시와 함께 새로운 조치를 내놓았다. 

  장쑤성은 각 지역이 ‘일대일로 교차점 건설에 참여하는 포지셔닝과 방향을 명시했다. 난징시는 ‘일대일로’ 중요 접점과 연계하는 운송통로를 건설하고, ‘일대일로’를 향하는 해, 육, 공 중추가 되도록 노력한다. 

  난통시는 국제일류의 기준에 따라 통저우완(通州湾) 항만을 건설할 계획이다. 통저우완, 뤼쓰(吕四)와 양커우(洋口)를 한 항만구로 통일하게 계획하고 새로운 출해구의 일체화 발전을 촉진할 것이다.       
   
  롄윈강은 영향력을 지닌 권역 발전 중심지 및 중점산업중심과 종합 교통중추로 구축하고 있다. 또한, 신유라시아 육·해 복합운송 통로의 건설을 촉진하고, 카자흐스탄 국가철도공사, COSCO SHIPPING과의 협력을 심화시키고, ‘훠얼궈쓰(霍尔果斯)-동먼(东门)’ 특구 건설을 추진하며, 높은 기준에 따라 상하이협력기구(SCO) 물류원구의 발전을 추진할 것이다. 
 
  이와 동시에 ‘일대일로’를 향하는 종합교통중추를 건설하고 항만을 중심으로 하는 집소운(集疏运:화물의 집하, 분산 및 운송) 시스템, 철도와 공도 네트워크를 긴밀하게 구축하고, 복합운송을 발전시킬 예정이다. 그리고 권역 협력의 새로운 단지를 구축하고, 국가 동-중-서부 지역 협력시범구를 중서부 지역의 가장 편리한 출해구로 건설할 계획이다.    
                                                          
<자료 : 中国海洋报, 2019.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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