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책] 

농업은행, 최초로 항만분야 대출정책 발표

  항만기업 여신업무의 핵심지도와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최근, 농업은행은 최초로 「항만기업 대출정책」을 발표했다. 이 정책의 출현은 농업은행이 당 중앙의 뜻과 국무원의 안정된 성장, 안정된 투자라는 중대부서의 주요 조치를 관철시키기 위함이며, 또한 서비스 공급측 구조적 개혁을 심화하고, 교통운송 영역의 단점 보완을 위한 주동적 행위로서 농업은행의 서비스 향상으로 ‘일대일로’ 건설을 위해 항만기업의 순차적인 발전을 위한 지지이기도 하다.       

  고객의 범위에서 본다면, 이 정책은 컨테이너, 건화물, 액체벌크, 잡화, 로로(roll on/off)화물 등을 경영하는 시장의 각종 화종의 항만기업을 포괄하며 활용범위는 넓다. 고객의 표준을 준수하고 차별화를 확대하여 연해와 내륙수운 항만기업의 ‘규모’를 고려하고, 신축과 이미 운영 중인 부두의 ‘생산성’ 정도에 따라 차등하며, 우수고객에 대해서는 더욱 많은 우대조건을 부여하여 최대한도로 대출정책의 수혜를 누릴 수 있도록 하여 다원화된 요구와 여러 층의 항만고객의 융자 요구를 만족시킨다.  

  자금용도 부문에서 본다면, 이 정책은 항만경영기업의 전 경영주기에 융자서비스를 포괄한다. 중점적으로 표준의 대형화, 전문화부두 건설 사업에 대해 장기적으로 고정자산 대출로 장려하며, 항만기업이 공정건설 과정 중 큰 자금부족 문제가 없도록 최대 범위로 지원한다. 동시에 적극적으로 유동자금 대출을 장려하여 항만경영기업이 일상 경영 중 단기자금이 순환하도록 돕고, 다양화된 전 방위의 종합금융 서비스를 실시한다.      

  지역발전 부문에서 본다면, 이 정책은 국가 규획과 산업운행 현황에 따라 중점 지지항만 명단을 제시했다. 이들 항만은 모두 창장경제벨트, 위에강아오 대만구 등 국가전략과 ‘일대일로’ 건설의 중요 접점에 위치해 있으며, 신용대출 자원의 집중투자를 통해 효과적으로 국가 중대전략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농업은행 부문, 추후 「항만산업 신용대출 정책」의 발표를 계기로, 항만영역 공급측 구조적개혁의 중점을 잘 포착하여 항만건설 운영의 합리적 융자수요를 적극적으로 만족시키고, 항만기업의 수준 높은 발전을 추진하여 실물경제의 비용절감과 효율증대를 돕는다. 

<자료 : 港口圈, 2019.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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