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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8개 자무구 지역의 GDP 현황
관리자 2019-10-31 20
중국 18개 자무구 지역의 GDP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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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8개 자무구 지역 GDP 합계 70조 위안, 중국 GDP의 78.1%

  2019년 8월, 중국에 6개의 자유무역시범구(이하 ‘자무구’)가 신설되면서, 현재 중국에 설립된 자무구는 18개로 증가했다. 2018년 기준 이 18개 자무구가 속한 지역의 GDP 총합은 703,489억 위안으로 중국 전체 GDP 900,309억 위안의 약 78.1%에 달한다. 또한 이 18개 자무구의 1인당 GDP는 72,106위안으로 중국 평균인 64,644위안보다 7,462위안이 높은 수치이다. 

  지역별로 보면, 광동성의 GDP가 97,278억 위안으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장쑤성, 산동성, 저장성, 허난성, 쓰촨성 등의 순이었다. 1인당 GDP의 경우 상하이시가 135,000위안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장쑤성, 톈진시, 저장성, 푸젠성 등의 순이었다. 그중 장쑤성과 톈진시의 1인당 GDP가 상하이시와 함께 10만 위안을 초과했다. 1인당 GDP가 가장 낮은 성은 윈난성(37,136위안)으로 가장 높은 상하이시와의 차이는 무려 97,864위안에 달한다. 

  18개 자무구 지역 중에서 전년대비 GDP 증가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윈난성이었고(8.9%), 가장 낮은 지역은 톈진시(3.6%)였다. 18개 자무구 지역의 평균은 6.8%로 중국 전체 6.6%보다 다소 높았다. 내륙지역 7개 자무구(허난, 쓰촨, 후베이, 샨시, 충칭, 윈난, 헤이롱장)의 증가율 평균이 7.3%로 연해지역 평균 6.5%보다 높아 현재 내륙지역의 발전 속도가 상대적으로 빠름을 시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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