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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해상실크로드' 국가의 해양협력 지수
관리자 2019-09-30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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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해상실크로드' 해양협력 종합지수 52.85 기록, 꾸준한 상승세

  '해상실크로드' 해양협력 지수(이하 해양협력지수)는 중국이 '해상실크로드' 주변국가와 해양관련 정치, 경제, 사회, 과학기술, 인문 등 각 분야에서 전개하는 협력 수준을 평가해 주는 종합지수이다. 2016년 해양협력 종합지수는 52.85이다. 해양협력 지수는 주기적인 변동성을 보였지만 대체적으로 안정 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05년~2016년 기간의 종합지수의 평균은 49.21을 기록했고, 동기간 종합 지수 증가율은 29.52% 이다. 최고점수는 2014년도 55.7점이다. 

  세부지표 중 자금융통 지수의 평균점수가 43.53으로 가장 높았다. 그러나 2005 ~ 2016년 기간동안 증가율은 –5.84%로 유일한 마이너스 증가율을 보였다. 다음으로 시설연통 지수의 평균점수는 37.97 인데 증가폭은 35.51%로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 민심상통 지수와 정책소통 지수는 각각 35.57과 33.83을 기록했고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무역창통 지수의 평균 점수는 26.35를 기록하여 가장 낮았다. 

  자금융통 지수의 마이너스 증가율은 국제사회가 중국 금융분야의 대외협력에 대해 경계심을 가지게 되어 중국과 협력하는 과정에서 더 신중한 자세를 보여주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시설연통, 정책소통, 민심상통은 꾸준한 안정적 증가는 중국 대회협력을 위해 든든한 기반을 마련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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